업체소개
인사말
오미자의 유래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5가지 맛이 난다고 붙여졌습니다.
문경오미자의 유래는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현재 최대 주산지인 문경시 동로면 황장산 일대에서 생산된 오미자가 조선시대 각종 역사지리서 등에 지역 특산물로 수록돼 있습니다.
이곳은 바로 남한의 백두대간 전구간의 중간지점으로서 오미자가 해발 500~700m의 산 중턱에서 잘 자라는 특성 때문에 자연스럽게 자생지가 형성됐던 것으로 보입니다.
문경은 오미자 재배의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갖춘데다 선진화된 재배기술이 더해져 문경오미자는 2009년 기준으로 512ha 693여호에서 2,500여톤을 생산하여 전국 오미자 생산량의 40%를 차지, 전국 최고 오미자 주산단지를 형성하며 최고 품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문경오미자는 현재 지역특산화 품목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신활력사업을 통해 사업이 시작된 2006년 6월 정부로부터 우리나라 유일의 '문경오미자 산업특구'로 지정을 받았고 2009년 1월에 지리적 표시 특산물로 등록되었습니다. 또한 2009년 부터 2015년까지 8년 연속 친환경 농산물 대표 브랜드로 선정되었습니다.
큰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문경오미자 유통센터)는 오미자 생산농가 중심으로 품질 좋은 오미자를 공급받아 유통과정을 축소하여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오미자를 공급해드리겠습니다.

백두대간을 따라 펼쳐진 천혜의 경관 속에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가득한 백두대간의 중심 문경에서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오미자를 생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큰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문경오미자 유통센터)
대표 임 정 수